Pokemon Concierge Season 2 · 어드벤처 · 12세

"여기에 오고 나서는, 괜히 버티지 않아도 되니까, 그만큼 더 힘낼 수 있는 거지." 포켓몬들을 위한 따뜻한 섬의 리조트를 무대로, 신입 컨시어지 하루와 파트너 고라파덕이 손님으로 찾아오는 포켓몬들과 만나며 성장해 가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. 새 에피소드(5화~8화)에서는, 이제 조금은 성장해 신입 티를 벗은 하루와 하루의 파트너 고라파덕이 손님으로 찾아오는 씨레오, 꼬링크, 렌트라, 윈디, 가재군 등 다양한 포켓몬을 맞이한다. 포켓몬들에게 둘러싸인 하루는 예상 밖의 트러블에 진땀을 흘릴 때도 있지만, 매일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. 그러던 어느 날, 하루의 전 남친으로 보이는 청년 켄트(성우: 마치다 케이타)가 나타나는데, 켄트가 리조트에 온 이유는 뭘까? 그리고 하루와 켄트 사이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? 한편, 15년 동안 함께해 온 씨레오와 리조트를 찾아온 타일러의 삼촌 댄(성우: 야마지 카즈히로). 가끔은 쓸쓸한 표정을 짓는 댄에게는 사실 어떤 고민이 있는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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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독: 오가와 이쿠 / 출연: 논, 타케무라 요시코, 오쿠노 에이타, 파이루즈 아이, 마치다 케이타, 야마지 카즈히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