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estiaire · 다큐멘터리
박제사는 동물을 박제하고 예술가는 박제된 동물을 캔버스로 복사한다. 동물원의 동물들은 인간과 상호작용한다. 감독의 남다른 기하학적 감각으로 탄생한 프레임 속 동물원은 현대미술관을 옮겨놓은 것 같은 강렬한 인상을 주며 영화를 일종의 동물도감처럼 보이게 한다. (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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