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'mon C'mon · 정서극·잔잔한 · 12세
라디오 저널리스트 조니는 오랜 시간 등 돌리고 살던 동생 비브의 부탁으로 9살 조카 제시를 돌보게 된다. 조니와 제시는 뜻하지 않게 즐거운 시간과 슬픔의 시간, 조용한 밤과 흥미로운 낮을 함께한다.
핀픽에서 더 많은 작품 보기 · 구독핀 전체 상품 보기
홈 · 구독하기 · 이용약관 · 개인정보처리방침 · 환불규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