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VE+SLING · 정서극·성장 · 15세 · 110분
과거 레슬링 국가대표였던 귀보는 촉망받는 레슬러인 아들 성웅에게 희망을 걸고 살아간다. 어느 날,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성웅으로부터 훈련을 나가지 않겠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.
감독: 김대웅 / 출연: 유해진, 김민재, 이성경, 나문희, 성동일, 진경, 황우슬혜, 김태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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