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feline · 액션 · 15세
최악의 화재,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진압해야 한다! 목숨을 걸고 화재 현장에서 화마와 싸우는 소방대원들. 어떤 불길도 잡을 수 있지만, 개인사를 다잡는 건 쉽지 않은데. 소방관들의 살아있는 캐릭터가 돋보이는 두기봉 감독의 홍콩 영화.
감독: 두기봉 / 출연: 유청운, 이약동, 황탁령, 황호연, 유송인, 임설, 진계태, 방력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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