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ate of Flesh · 정서극 · 청소년 관람불가

전후 도쿄의 변두리. 성폭행의 상처가 있는 마야는 성매매 여성으로 전락한다. 그녀는 공짜 섹스는 없다는 것을 삶의 신조로 하고 있지만, 곧 총상을 입은 패전군인 이부키와 사랑에 빠지고, 둘은 함께 도주를 꿈꾼다. 다무라 다이지로의 동명 소설이 원작인 이 영화는 공개 당시 과감한 성 묘사로 논란이 되었다. 기무라 다케오의 무대 디자인이 빛을 발하며‘ 육체3부작’ 중 첫 번째 작품이다. [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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