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rikers · 다큐멘터리 · 15세

96년 6월, 땡! 하고 9시가 되면 지하철 노조가 파업을 준비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고 한다. 왜 그 사람들은 그런 나쁜 짓을 해마다 반복하는 것일까? 지하철노조는 파업을 강행하고 그 속에서 파업을 준비하는 대의원 두 사람에겐 파업마저도 별로 드라마틱하지 않은 일상으로 다가온다. 성수 역에서 승무원으로 근무하는 두 사람의 파업일지를 따라가 본다. (인디스토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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