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서극·한국 · 12세
노령연금을 신청하려던 영조는 나이가 어려서 자격이 없다는 말을 듣는다. 그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자신이 연금을 타기 위해 특수 분장을 배우기 시작한다.
감독: 서동훈 / 출연: 양영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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