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ivarium · SF · 15세
둘만의 보금자리를 찾던 중 새롭게 조성된 주택단지를 소개받은 젊은 커플. 똑같은 모양의 집들이 끝없이 펼쳐져 있는 미로 같은 마을. 맘에 들지 않아도 어쩔 수 없다. 나가는 길은 없으니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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