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dieu Philippine · 정서극
TV 방송국에서 일하는 미셸은 스튜디오를 구경하던 릴리안과 줄리엣을 슬쩍 안으로 들여보내 주며 친해진다. 이후 몇 번의 데이트를 통해 가까워진 세 사람은 미셸의 제안으로 코르시카 해변으로 바캉스를 떠난다. 당시 프랑스 젊은이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포착한 자크 로지에의 장편 데뷔작. [8회 시네 바캉스 서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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