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s, day and night · 정서극
낮에 일하는 지영과 밤에 일하는 우철은 함께 살고 있다. 두 사람이 유일하게 만날 수 있는 시간은 우철이 퇴근하고 온, 지영이 출근을 준비하는 아침 7시부터 8시 사이 딱 한 시간이다. [2020년 제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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