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izzard of Souls · 정서극 · 15세
′1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15년, 라트비아에 살던 아르투르스 바낙스는 독일군의 손에 엄마를 잃는다. 17살도 안 된 아르투르스는 아버지, 형을 따라서 러시아군에 입대해 독일군과 피비린내 나는 전투를 시작하는데, 전장의 현실은 너무나 참혹하다.
감독: 진타르스 드레이베르크스 / 출연: 오토 브란테비츠, 마르틴슈 빌손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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